
Careers For Develo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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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탭에 좌측 사이드바를 도입해 이력서와 커리어 정보 관리를 한곳에 모으고, 편집 화면에 목차와 PDF 미리보기 모달을 추가했습니다. 메뉴 용어도 더 직관적으로 바꿨습니다.
경력·학력·프로젝트에 선택 요약 필드가 추가되고, 기술스택이 자유 입력+태그 자동완성으로 바뀌었으며, 관심 태그 반영과 기업별 적합도 화면이 새로 생겼습니다.
AI 프롬프트 운영 체계가 완성되어 코칭 품질 개선을 코드 배포 없이 빠르고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게 됐어요.
새 AI 프롬프트가 적용되기 전 표준 테스트를 통과해야 하는 품질 검증 체계를 도입했습니다.
맞춤 변형과 이력서 임포트 결과에 좋아요/별로예요 피드백을 남기면 AI 코칭 품질 개선에 반영됩니다.
대한민국 AI 생태계의 새로운 바람이 시작됩니다! ⛵ 카카오가 부산광역시, 카카오임팩트와 함께 지역 AI 생태계 조성과 기술 교류를 위한 '카카오 AI 돛 Summit 26’을 개최합니다! 이번 서밋은 카카오가 4대 과학기술원(KAIST, GIST, DGIST, UNIST)과 협력하여 비수도권의 인재 양성 및 창업을 지원하는 ‘카카오 AI 돛’ 프로젝트의 핵심 행사입니다. '미래를 향해, 가능성의 항해’ 슬로건 아래, 기술과 AI 생태계가 강력하게 연결...
추천, RAG, 그래프 검색을 만들며 마주한 문제와 선택
표준 위에 얹는 시맨틱 레이어사람과 여러 AI가 같은 코드를 다루는 시대에, ‘우리 조직만의 도메인 지식’을 모든 에이전트가 함께 읽게 만드는 법. 표준 기반 Core와 조직 특화 Overlay로 이뤄진 2층 시맨틱 레이어를 만들고, 그게 언제 통하고 언제 위험한지 150개 질문으로 비교해본 이야기.자신만만하게 틀리는 AI낯선 레거시 코드 한 조각을 AI에게 던져본 적 있으신가요. “이 엔티티, 업무적으로 뭐야?”돌아온 답은 대개 이렇습니다. 큰 틀은 맞고, 우리 조직 이야기로 들어가면 무너집니다.“재고를 관리하는 도메인이군요.” 여기까진 잘합니다. 그 도메인의 산업 표준을 이미 학습했으니까요.“이 상태값은 이럴 때 이렇게 넘어갑니다.” 우리 조직만의 규칙에 들어서는 순간 자신만만하게 틀린 답이 나옵니다.많은 산업 도메인에는 전 세계적으로 표준화된 비즈니스 모델이 있습니다. 물류와 회계, 결제, 제조에는 국제 표준이 잘 정의돼 있고 LLM은 그 표준을 압니다. 문제는 실제 회사 시스템이 “표준 모델 + 그 위에 얹힌 우리만의 특수 프로세스”라는 데 있습니다. AI가 아는 건 앞의 절반뿐입니다.이 글은 그 나머지 절반을 AI에게 이해시킨 이야기입니다. 그게 언제 도움이 되고 언제 오히려 독이 되는지 점검한 기록이기도 합니다.혼자 챗봇에 묻던 시절이라면 개인 팁으로 끝났을 겁니다. 지금은 코드 리뷰 봇, 운영 지원 에이전트, IDE 코파일럿까지 여러 AI가 사람과 나란히 같은 코드를 만집니다. AI가 하나면 사수가 옆에서 알려주면 됩니다. 여럿이면 각자에게 도메인을 따로 가르치는 방식으로는 감당이 안 됩니다. 모두가 함께 읽는 공용 지식 하나가 필요합니다.전제가 하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아무 도메인에나 통하지 않습니다. 산업 표준이 존재하는 도메인에 한합니다. 출발점이자 한계입니다.지도와 골목 주석: 두 개의 층시맨틱 레이어는 AI가 읽는 도메인 사전입니다. 모델도 아니고 DB도 아닙니다. 낯선 코드나 테이블, 로그, 에러를 만났을 때 “이게 업무적으로 뭔...